[포토]코니 탤벗 '깜찍한 기부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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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4-04-22 오후 5:15:32

    수정 2014-04-22 오후 5: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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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한대욱 기자] 내한공연 수익금을 세월호 침몰 사고 성금으로 기부의 뜻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국 가수 코니 탤벗((Connie Talbot, 14세)이 22일 서울 종로구 당주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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