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은 18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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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는 이제 여자 싱글에서 마지막 반전을 노린다. 2008년생 신지아와 2005년생 이해인은 나란히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신지아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4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에이스로 성장했다.
2025~26시즌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뒤 시즌 초반 체형 변화로 흔들렸지만, 후반 들어 점프 안정감을 되찾으며 상승세를 탔다. 이번 대회 단체전 팀 이벤트 쇼트프로그램에서 68.80점으로 4위에 올라 개인전 전망을 밝혔다.
이번 여자 싱글에는 29명이 출전했다. 쇼트프로그램 상위 24명만 20일 오전 3시에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한다. 사실상 ‘컷 통과’가 1차 목표이자, 상위권 도약의 발판이다.
신지아는 쇼팽의 ‘녹턴’에 맞춰 14번째로 연기를 펼친다. 이어 15번째로 빙판에 오르는 이해인은 미국 작곡가 크리스토퍼 틴의 ‘세이렌’에 맞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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