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클린스파크, 66억달러 대규모 계약 매출 확보…주가 10% 급등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7-15 오전 3:28:39

    수정 2026-07-15 오전 3:28:39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클린스파크(CLSK)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30개년 장기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4일(현지시간) 오후2시18분 클린스파크 주가는 전일대비 10.60% 급등한 13.67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 초반 초대형 수주 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지며 투심이 강하게 쏠린 주가는 장중 한때 11%까지 치솟더니 오후장까지 두 자릿수 강세를 단단히 지켜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번 임대 계약을 통해 창출되는 계약 매출 규모는 총 육십육억달러에 달한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 인프라 수요 급증 국면 속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실적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이 투심을 불러일으켰다고 보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알레띠-맨시티 야호~
  • 멋찜 폭발!
  • 독보적 비주얼
  • 현무·윤아 팔짱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