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참았던 눈물 흘리는 장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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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1-10 오후 2:06:06

    수정 2013-01-10 오후 2:06:06

[이데일리 스타in 권욱 기자] 한국 역도의 간판스타 장미란(30·고양시청)이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02년 처음 태극마크를 단 장미란은 2005, 2006, 2007, 2009년 세계선수권대회를 4연패하고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역도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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