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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 기자] 배우 원빈과 신민아가 커피 광고를 통해 새로운 커플의 모습을 선보였다.
원빈과 신민아는 최근 '맥심 티오피' 다섯 번째 광고를 통해 로맨틱한 연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삼각관계' 편에서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연인 관계의 위기를 그린 두 사람은 이번 '새기기' 편에서는 서로에 대한 마음이 클라이맥스에 다다른 진한 사랑의 절정을 표현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지난 8일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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