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범은 1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정규 6집 ‘투‥(T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임재범은 이날 “3~5년 안에 그래미상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는 말을 했었는데 망언이었다”며 “그때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갑자기 떠서 흥분했었나보다.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쑥스러워했다.
그래미상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에 자신이 어느 것 하나 쉽게 부합하지 않는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임재범은 지난해 11월 메이크 앨범 ’풀이(Free..)‘를 발표하면서 “지난 30년 동안 목표가 없었는데 드디어 목표가 생겼다”며 그래미상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당시 그는 “이루어지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미상이 내 목표”라며 “그래미상 수상의 희망을 버리지 않겠다. 3년에서 5년 안에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재범은 2012 전국 투어 ‘해빙’에도 돌입한다. 오는 8월18일 부산을 시작으로 인천, 광주, 대구, 원주, 서울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그는 “그간 나 자신이 얼음 덩어리라고 생각했다. 주위 분들로 인해 조금씩 얼음이 녹아내렸고, 이제는 여러분 곁에 항상 존재하는 물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옆집 아저씨처럼 편하게 다가서고 싶다. 나 자신 스스로 많이 편해졌다. 사실 무대에 설 때만 가수지 무대에서 내려오면 그저 한 아이의 아빠다”며 환하게 웃었다.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단독]1.2조 적자 안고 달리는 산간 열차…코레일 ‘공익보상금’ 구멍 숭숭](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200761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