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루한, SNS로 여친 공개…충격 고백VS드라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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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10-08 오후 4:33:57

    수정 2017-10-08 오후 4:33:57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룹 엑소 출신으로 중국서 활동하는 가수 루한이 SNS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루한은 8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이 사람이 제 여자친구”라는 글과 함께 배우 관샤오퉁(관효동)의 계정을 남겼다.

이에 관샤오통도 자신의 웨이보로 화답하며 루한의 발언을 긍정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양측은 웨이보 글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아직 밝히지 않았다. 일각에선 내년 방송하는 두 사람 출연 드라마에 대한 마케팅은 아닌지 의구심을 표했다.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한 루한은 2014년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했다.

1997년생인 관샤오통은 후난위성TV 드라마 ‘첨밀폭격’으로 루한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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