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SBS 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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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원조 육아 예능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다시 안방을 찾는다.
SBS플러스는 13일 “육아 예능 대명사로 꼽혔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이하 ‘우아달’)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이하 ‘우아달 리턴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첫 방송된 ‘우아달’은 2015년 종영되기 전까지 많은 부모 사이에서 육아 지침서 같은 프로그램으로 사랑 받았다.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은영 박사 역시 ‘우아달’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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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달 리턴즈’는 ‘우아달’을 기획했던 제작진이 7년 만에 다시 뭉쳐 진정성 있는 솔루션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웰메이드 육아 프로그램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SBS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육아 고민을 가진 다양한 가정의 출연 신청을 받고 있으며 내달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MC로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인 모델 이현이가 함께 한다. 두 아들의 엄마인 이현이는 예능감과 실제 육아 경험에서 나오는 공감력으로 ‘우아달 리턴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