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2011시즌 프로야구 4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8회차 스트레이트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두산(57.40%), SK(39.54%), KIA(36.39%) 순으로 다득점 상위 3개팀을 꼽았다. 반면 롯데(33.24%)와 한화(28.41%)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두산(53.19%), SK(42.91%), 롯데(39.65%)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저득점 예상팀은 넥센(28.83%)과 한화(27.49%)가 꼽혔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야구토토 랭킹 스트레이트 게임에서 두산, SK, KIA의 다득점이 전망됐다”며 “각 팀들의 다득점 예상이 근소한 차이를 보이는 만큼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전망돼 신중한 분석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야구토토 랭킹 8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26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