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찰리 헐, '선글래스의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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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5-28 오전 6:35:15

    수정 2017-05-28 오전 6:35:15

[앤 아버(미시건주)=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앤 아버에 위치한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클럽(Travies Pointe Country Club,파72ㅣ6,734야드)에서 2017시즌 LPGA투어 'LPGA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0,000) 무빙데이 3라운드가 열렸다. 찰리 헐이 2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 모자에 있던 선글래스가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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