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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9일 "정재훈이 오른쪽 어깨 인대(회전근개)에 부상을 당해 엔트리에서 빠지게 됐다. 대신 박정배가 1군에 올라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날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우측 어깨 인대(회전근개)에 미세 손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주일에서 열흘 정도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정재훈은 두산의 마무리로 29일 현재 33경기에 등판해 2승 4패 5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점은 2.76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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