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재용 MBC 아나운서. |
|
[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이재용 MBC 아나운서가 아나운서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아나운서로 선정됐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한국아나운서연합회가 오는 12월 개최하는 `2011 대한민국 아나운서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는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올해 MBC에서 `당신이 국가대표입니다` 등을 진행했고, 현재는 `불만제로`를 맡고 있다.
대상 외 TV진행상은 OBS 홍원기 아나운서가, 라디오 진행상은 극동방송 김성윤 아나운서가 받는다.
이와 함께 스포츠캐스터상에 표영준(KBS), 지역상 최영실(CBS 청주) 장영회(극동 부산), 장기범상 CBS 아나운서 부, 김진형(KBS), 아나운서클럽상에 정석문(SBS), 차미연(MBC) 아나운서 등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오는 12월2일 오후 7시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 토파즈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