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해외부문 성장성 가시화..`매수`-하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05-29 오전 8:45:59

    수정 2012-05-29 오전 8:45:59

  • 가 가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29일 지주사인 CJ(001040)에 대해 주력 자회사들의 해외부문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CJ의 주력 자회사인 CJ제일제당(097950)이 현재 35만톤 수준인 라이신 생산능력을 중국, 미국 등에서의 증설을 통해 오는 2014년까지 70만톤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경우 세계 시장점유율이 30%에 이르게 되고, 매출도 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또 "지난해 대한통운(000120) 인수로 올해 물류부문의 성장성이 가시화될 것"이라며 "특히 해외에서 CJ제일제당 CJ오쇼핑(035760) 등 사업부문과의 결합으로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CJ오쇼핑 CJ푸드빌 CJ CGV(079160) 등도 중국 진출에 이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고, 영화제작과 배급 음악공연 등 해외에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도 본격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그동안 구정조정과 시행착오 과정을 거치면서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사업구조로 변했고, 글로벌화 전략이 성과를  보이면서 이익 증가 단계에 들어섰다"며 "이익증가를 통해 기업가치가 한단계 레벨업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 관련기사 ◀
☞한신평, CJ올리브영 신용등급 `A-` 평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