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SC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삼성카드의 서비스 실용성을 결합한 제휴카드를 4월 중순까지 출시한다”며 “전국 250여개 SC 은행 점포를 활용해서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삼성카드와 SC은행은 판매망을 공유해 제휴 카드와 중금리 대출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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