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금융가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기본 급여 4억1400만원에 성과급 17억9300만원을 수령했다. 하나금융 측은 2019년 성과평가기준에 맞춰 올해 1분기에 성과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성과급까지 합하면 김회장의 상반기 총급여는 22억7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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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허 행장의 보수에는 기본급여 3억2500만원에 상여금 6억7400만원이 포함됐다. 이번 상여금에는 2019년 단기 성과급(1억4400만원)과 2017년~2019년까지 장기 성과가 반영된 장기 성과급 5억3000만원이 포함됐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급여(4억원)과 상여(4억5000만원)이 포함된 8억5000만원을 상반기 보수로 받았다. 조 회장은 장기성과 연동형 주식보수 1만119주가 있지만 이번 보수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신한금융은 2020~2023년 회사 장기 성과에 따라 지급금액을 확정한다.
외국계 은행과 지방은행 중에는 박종복 SC제일은행장(7억9700만원)이 가장 많은 상반기 보수를 받았다. 임용택 전북은행장이 7억7400만원으로 그 다음을 이었다.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6억6600만원,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6억2800만원,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5억1200만원을 상반기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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