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핵위기 악화..美 회사채 CDS 3일 연속↑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03-17 오전 7:49:48

    수정 2011-03-17 오전 7:49:48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일본 핵 위기가 악화됨에 따라 미국 회사채의 크레디트디폴트스왑(CDS)이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킷 CDX 북미 투자등급 지수는 뉴욕 현지시간 오후 5시34분 현재 전일대비 3.3베이시스포인트(bp) 오른 92.3bp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전날 일본 닛케이225 지수가 전일대비 5.7% 상승 마감한 뒤 하락했으나, 귄터 외팅거 유럽연합(EU) 에너지 정책 담당 집행위원의 원전 피해 통제 불가능 발언이 전해지며 반등했다.

일본 제1원전 원자로 3기를 설계한 제너럴 일렉트릭(GE)의 자회사 GE 캐피탈 CDS도 전일대비 5.5bp 오른 122.4bp를 나타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곡기 끊은 장동혁 대표
  •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