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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0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2.6%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1616억원이다.
자회사 실적 부진과 미국 출점지연, 비용 증가 등이 수익성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백 연구원은 “자회사 실적 부진은 국내 골프용품 및 필드 골프 사업 부진에 따른 결과로 올해 연말까지는 동사 실적 전년 대비 부진 불가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사업의 경우 미국은 다소 더디나 일본에서 확장을 기대했다.
미국 사업은 기존 목표 대비 출점이 늦어지고 있고 기존점 예약률이 높지 않아 올해는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반면 일본 사업의 고성장세에 주목했다. 그는 “골프존은 일본 시장에서 현재 GDR 위주 판매만으로도 고성장을 기록 중이며, GS(게임용 시뮬레이터) 사업 진출 가능성 높아 새로운 성장 변곡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국내의 경우 올해 골프산업 둔화 폭에 비해 동사의 라운드 수 증가 추세 양호하다”며 “여기에 8월 16일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전환 수요 증가와 판가 상승에 따른 매출도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골프존의 2023년 연간 매출액은 7114억원, 영업이익은 1212억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보다 매출액은 15.2% 늘어나지만 영업이익은 18.5% 감소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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