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재무적 투자자의 지분 출회 우려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면서 “현재 주가는 올해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 5.6배 수준으로 작년 주가가 고점에 도달했던 당시 기록했던 PBR 10.3배와 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됐다”고 판단했다.
또한 그는 “주요 매출처인 보잉의 지난해 항공기 수주가 감소가 아스트의 수주 감소로 이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면서도 “지난해 이후 고객사 다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이에 따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이번 수주는 고객사 다변화의 증거”라면서 “이를 통해 올해 수주는 600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38.5%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29.7% 증가한 1078억원, 영업이익은 30.9% 늘어난 141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매수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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