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영준 SM 대표 "NCT 드림, 주경기장 입성… 놀라운 성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2-09-08 오후 7:41:32

    수정 2022-09-08 오후 7:41:32

탁영준 대표(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NCT 드림이 국내 최대 규모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탁영준 SM엔터테인먼트 대표가 NCT 드림의 잠실 주경기장 입성에 대해 이같이 소회를 밝혔다.

탁영준 대표는 “첫 단독 콘서트에 비해 5배 커진 규모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성장이라고 본다”며 “앞으로도 NCT 드림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NCT 드림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 ‘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은 8~9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둘째 날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은 NCT 드림이 국내 최대 규모 공연장인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첫 단독콘서트이자, 약 2년 10개월 만에 펼치는 대면 콘서트다. 양일간 6만 관객 규모로 개최된다. NCT 드림의 히트곡부터 앨범 수록곡, NCT 앨범 발표곡, 유닛곡까지 풍성한 무대가 마련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하지원, 뼈말라 몸매 근황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