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상 추천작]새로운 해석과 실험으로, 관객에 더 가까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제1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하반기 추천작
연극·클래식·무용·국악·뮤지컬·콘서트
여섯 부문서 두 작품씩 선정
  • 등록 2025-09-29 오전 5:00:00

    수정 2025-09-29 오전 5:00:0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올 하반기 공연계는 고정된 이미지를 깨고 관객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섰다. 고전의 재해석과 참신한 무대 실험은 익숙한 형식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주류 밖에 있던 흐름까지 주목받으며 공연계의 스펙트럼은 더욱 넓어졌다.

제1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하반기 추천작
콘서트는 기존 틀을 깨는 무대로 시선을 끌었다. 인디밴드와 버추얼 아이돌이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허물며 공연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 클래식은 문턱을 낮추고 새로운 매력을 전했다. 뮤지컬과 국악은 고전의 재해석으로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 연극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인간의 기억과 정체성을 돌아봤으며, 무용은 섬세한 무대 미학으로 사색의 시간을 선사했다.

‘제1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심사위원단이 오는 12월 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앞두고 하반기 추천작을 냈다.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선보인 공연 중 연극·클래식·국악·무용·뮤지컬·콘서트 등 부문별로 두 작품씩 선정했다.

제1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하반기 추천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축받는 김건희
  • "축하합니다"
  • 이런 모습 처음!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