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일본 팬과 日데뷔 10주년 '자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6-24 오전 11:00:14

    수정 2015-06-24 오전 11:00:14

일본 팬미팅에 참석한 박유천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 데뷔 10주년을 현지 팬과 함께 축하했다.

박유천은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23일 열린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팬 미팅에서 일본 데뷔 10주년을 자축했다. 1만 2000명의 현지 팬들이 함께했다.

박유천은 팬들이 몰래 준비한 축하 이벤트와 10주년 케이크에 감동했고 팬을 위해 소원을 빌었다. 근황 토크에서는 영화 ‘해무’ 이후 받았던 신인상,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 당시의 뒷이야기도 전했다.

박유천은 “10년이란 시간은 정말 빨랐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 드릴 테니 계속해서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24일 저녁 7시 두 번째 만남을 가진다.

▶ 관련기사 ◀
☞ '열애 인정' 김정은 "남친은 펀드매니저…재벌가 자제 아냐"
☞ '너를 기억해' 장나라, 털털+예리 야누스 매력 선보여
☞ 김정은, "열애는 인정 결혼은 아직"(공식입장)
☞ 유승준 "의견은 다 수용..인신공격은 마음 아프다"
☞ ‘너를 기억해’ 표절시비 속 시청률 제자리걸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