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리에서 러닝"…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런' 성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1000여명 참가자 갤럭시 워치·삼성 헬스 활용해 4.82km 코스 완주
러닝 준비부터 기록까지 맞춤형 건강 관리 경험 제공
축하 공연, 베스트 드레서 시상, 럭키드로우 등 현장 프로그램 진행
  • 등록 2026-05-17 오전 10:18:21

    수정 2026-05-17 오후 7:10:04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17일 에버랜드에서 삼성 헬스와 연계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1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참가자들이 '갤럭시 워치8 시리즈'를 착용하고 러닝을 시작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2회째를 맞은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1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했다. 올해 행사는 모집 당시 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차량으로만 관람할 수 있었던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 등 4.82km 코스를 달리며 색다른 러닝 프로그램을 즐겼다.

올해 행사는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결합해 ‘러닝의 시작은 갤럭시 워치, 러닝의 완성은 삼성 헬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전 미션부터 대회 당일 기록 인증 이벤트까지 통합 건강 관리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전 ‘갤럭시 워치8 시리즈’와 ‘삼성 헬스’만의 특화 기능인 △러닝 코치로 현재 수준 파악 △수면 코칭으로 수면 패턴 확인 △연습 러닝 기록 인증 △항산화 지수 측정 등을 경험하며 체력을 키웠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삼성 헬스’ 앰배서더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권은주 감독과 함께 간단한 러닝 훈련 뒤 워치를 착용하고 달리며 삼성 헬스에서 현재 심박수, 구간 기록을 확인하고 페이스를 조절하는 등 개인 맞춤 러닝 파트너로 활용했다.

삼성전자는 완주자 전원에게 갤럭시 워치8 모양 기념 메달과 에버랜드 이용권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삼성 헬스’ 앰배서더 가수 션의 축하 공연, 베스트 드레서 시상,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했다.

박정미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올해 행사는 ‘갤럭시 워치8 시리즈’와 ‘삼성 헬스’를 활용해 러닝부터 수면, 컨디션 관리까지 일상 속 건강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즐겁게 워치 기반의 헬스 케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마운드 오른 젠슨 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