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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슈어는 20일 황신혜·이진이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서울 이태원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황신혜와 이진이는 헤어 스타일부터 의상까지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만큼 자유롭고 시크한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치와 함께한 황신혜·이진이 모녀의 화보는 슈어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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