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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으로 패하며 7회 콜드게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회를 마친 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고우석, 저마이 존스(이상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등 해외파 선수들은 현지에서 해산해 각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대표팀을 태운 항공기는 알래스카를 경유해 1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비록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1차 목표였던 8강 진출을 달성했다.
대표팀이 WBC에서 1라운드를 통과한 것은 준우승을 차지한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이다.
다만 세계 야구의 높은 벽을 다시 한번 실감한 만큼, 향수 투수력 강화와 유망주 육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남겼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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