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연일 하락세…도쿄환시서 달러당 122엔 근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12-08 오전 8:24:20

    수정 2014-12-08 오전 8:24:20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달러-엔 환율이 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시장에서 121.77엔까지 치솟았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최근 발표된 미국 비농업 고용부문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달러화 가치가 급등했기 때문이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11월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는 32만1000명을 기록, 2012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요국 10개 통화 대비 미 달러화를 지수화한 블룸버그 달러스팟 인덱스는 지난 5일 0.9% 상승해 2009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부에선 연내 달러-엔 환율이 122달러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부터 내년엔 125엔, 140엔까지 치솟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 고개 숙인 박나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