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이정희 전 대표에게 직접 수놓은 연하장 발송.."꿈이 이뤄지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12-23 오전 8:21:17

    수정 2014-12-23 오전 8:26:04

  • 가 가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이 직접 수를 놓은 십자수로 만든 연하장을 정·관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에게 보냈다.

연하장을 받은 인사명단에는 통합진보당 이정희 전 대표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박근혜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박 대통령은 연하장에서 “2015년 희망의 새해가 밝아 오고 있습니다. 을미년 새해에는 국가 혁신과 경제 재도약의 성과를 체험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평화와 인내의 상징인 양의 해에 국민 여러분이 모두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고 적었다.

한편, 연하장 표지 디자인으로 들어간 십자수는 박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 전 정치인 시절 수를 놓아 보관해 오던 작품으로 알려졌다.

▶ 관련포토갤러리 ◀ ☞ 최슬기 `FX GIRL` 선정 사진 더보기
▶ 관련기사 ◀
☞ 권다현, 미쓰라진과 연인사이 인증?.. 과거 SNS글 보니!
☞ 레이싱모델 최슬기,`섹시 산타` 변신..핫팬츠 속 매끈 각선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