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영국 작가 비디아니르 네이폴이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향년 85세로 세상을 떠났다.
네이폴은 억업받는 제3세계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인종 문제를 주로 다룬 카리브해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다. 1932년 8월 17일 트리니다드 토바코의 인도계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한 뒤 1957년 ‘신비한 안마사’로 데뷔했다.
1990년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명예기사 작위를 받았다. 그러나 자존심이 강해 직함을 사용하지 않았다. 1994년에는 데이비스 코엔상을 받았다.





![[포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최가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300888t.jpg)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포토]오세훈 시장, 노량진 상인들 만나 인사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