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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기간 동안 윌슨은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앞에서 브랜드 존을 운영한다. 올해는 ‘윌스닝 파티(WILSONING PARTY)’를 주제로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협업해 리듬을 시각화한 공간을 선보인다. 야간 경기가 확대된 일정에 맞춰 사운드와 네온 브랜딩을 결합해 파티 무드를 구현했으며, 현장에서는 디제잉 프로그램과 함께 윌슨 소속 선수들이 직접 큐레이션한 플레이리스트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방문객에게는 스포티파이 구독권과 협업 굿즈가 제공된다.
올바른 테니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풋폴트 제로(Foot Fault Zero)’ 캠페인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초경량 테니스화 볼트 프로를 신고 제자리 멀리 뛰기 챌린지에 도전하며, 기록에 따라 다양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스포츠맨십과 페어플레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윌슨 브랜드 존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대회 일정과 함께 운영되며, 매일 첫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마지막 경기 종료 시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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