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 amfAR 홍콩 자선모금 행사’ 기네스 팰트로와 나오미 캠벨(사진=amfAR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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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그룹 빅뱅의 탑(T.O.P, 본명 최승현)이 지난 14(현지시각) 홍콩의 미국에이즈연구재단(amfAR) 자선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탑은 이날 블랙 컬러 터틀넥과 레드 컬러를 바탕으로 블랙 컬러 무늬가 새겨진 팬츠와 자켓을 입고 포토월 앞에 섰다.
이번 amFAR 자선모금 행사에는 탑 외에도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배우 양자경, 패리스 힐튼, 모델 케이트 모스, 나오미 캠벨 등이 함께했다.
한편, 탑은 이번 행사를 마치고 16일 새벽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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