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3분기 실적 기대이하-현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11-29 오전 8:48:44

    수정 2013-11-29 오전 8:48:44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현대증권은 29일 네패스(033640)에 대해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다며 적정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1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운 현대증권 연구원은 “네패스는 3분기에 매출액 1113억원, 영업손실 41억원을 기록했다”며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7%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적자 규모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자회사인 네패스 디스플레이와 네패스Pte의 적자가 지속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4분기에는 매출액 1056억원, 영업손실 1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전분기 대비 적자 규모가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