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미국프로농구(NBA)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폴 조지(24·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코비 브라이언트(36·LA레이커스)에 깊은 존경심을 나타냈다.
부상 중인 조지는 현지 지역 일간 ‘LA 데일리뉴스’와 최근 인터뷰에서 브라이언트를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51)에 비유했다. 그는 “조던과 비교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브라이언트만큼은 조던이 재림했다고 말해도 무리가 아니다”고 언급했다.
브라이언트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 미네아폴리스 타겟 센터서 열린 2014-2015 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원정경기서 2쿼터 종료 5분 24초를 남기고 자유투 득점으로 조던의 통산득점 기록(3만2292점)을 넘어섰다. 브라이언트는 조던의 기록을 경신하며 역대 통산득점 3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압둘자바와 말론, 조던이 그랬듯 브라이언트도 후대 선수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 관련기사 ◀
☞ 코비, 통산득점 3위 눈앞 ‘神 조던 넘는다’
☞ 필 잭슨 “연습량? 코비가 조던보다 낫다”
☞ 코비 브라이언트의 기록 행진, 그 명과 암
☞ 코비 “워싱턴 조던과 비슷한 건 사실”
☞ ‘해트트릭’ 호날두=50득점 기록하는 조던?





![[포토]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400465t.jpg)
![[포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최가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300888t.jpg)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도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352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h.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