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트롯 전국체전' 출연 확정도 안 했는데… 하차 수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소속사 "출연 논의했지만 확정한 적 없어"
  • 등록 2020-08-19 오후 6:26:29

    수정 2020-08-19 오후 6:26:12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김호중 측이 ‘트롯 전국체전’ 하차 수순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김호중(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금일 한 매체에서 보도된 김호중 KBS2 ‘트롯 전국체전’ 하차 수순과 관련해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트롯 전국체전’ 관련해 KBS 측과 출연에 대해 논의한 적은 있으나 양사 모두 출연을 확정지은 사실은 전혀 없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바로잡았다.

앞서 한 매체는 ‘김호중 트롯 전국체전 논의 중 도박 혐의로 향후 불확실’이라는 제목으로 “김호중이 불법 도박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향후 진행이 불확실해졌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