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바디프랜드는 추석 연휴에도 정상 영업, 정상 배송을 진행한다. 추석 연휴 초입이자 주말인 19일은 물론 추석 전날인 20일에도 모든 직영전시장을 운영한다. 추석 당일인 21일에는 36개 전국 주요 전시장이 문을 연다. 22일부터는 다시 모든 직영전시장을 운영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안마의자를 건강·효도 선물로 보내는 수요가 크게 늘면서 추석 연휴 중에도 250여명 배송인력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마의자 업체들이 가정의달(5월), 연말, 설과 함께 안마의자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기간인 추석을 겨냥한 마케팅 활동에 공격적으로 나섰다. 이들 업체는 안마의자 할인과 함께 사은품 증정 등 추석 특수를 잡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매직은 이달 말까지 ‘추석 안마의자 특가전’을 진행한다. 해당 안마의자 모델은 △소파형 고급 안마의자 △프리미엄 4D 마사지 고급형 안마의자 △3D 돌기볼 입체지압 안마의자 등 총 3종이다. 일시불 구매와 렌탈 모두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다. 우선 소파형 안마의자는 판매가 275만원 제품을 25% 할인한 206만 2500원에 판매한다.
웰스는 이달 27일까지 안마의자 3종을 월 렌탈료 최대 16%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이달 출시한 ‘웰스 안마의자 최고급형’ 제품을 포함한다. 웰스는 2017년 12월 안마의자 시장에 진출한 뒤 그동안 고급형과 일반형 2종을 선보였다. 웰스는 이번에 최고급형을 추가로 출시하면서 안마의자 풀라인업을 확보했다.
현대렌탈케어 역시 9월 한 달간 렌탈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리프레 안마의자 리스타’는 월 렌탈료를 기존 4만 8900원에서 3만 8900원으로 50대 한정 할인한다. 리프레는 성우메디텍이 만든 브랜드로 사용자 체형을 인식해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현대렌탈케어가 렌탈 판매와 함께 정기 관리 서비스를 담당한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번 추석에도 고향 방문 대신에 선물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라며 “이중 ‘효도가전’으로 자리잡은 안마의자를 찾는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추석을 앞두고 안마의자 업체들간 마케팅 경쟁도 치열하다”고 말했다.





![[포토]코스피, 상승 랠리 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848t.jpg)
![[포토]한파 불어닥친 한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844t.jpg)
![[포토] 과기정통부, 중장기 투자전략 착수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792t.jpg)
![[포토]BTS, 3월 광화문·경복궁 컴백 공연 추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630t.jpg)
![[포토]'발언하는 윤창렬 국무조정실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539t.jpg)
![[포토]단식 6일째, '잠시 국회 밖으로 향하는 장동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428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391t.jpg)
![[포토]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387t.jpg)
![[포토]경찰 출석하며 인사하는 강선우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349t.jpg)

![정보보호 예산 늘린 은행들, 자체 점검은 제자리걸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001041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