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운용, 지구의 날 맞아 나무심기…“ESG 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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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04 오전 8:39:47

    수정 2026-05-04 오전 8:39:47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달 22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노을공원에서 NH아문디자산운용 임직원들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아문디자산운용)
이번 봉사활동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활동이 진행된 노을공원은 과거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를 생태공원으로 복원한 도심 친환경 재생의 대표적 사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34명의 임직원들은 노을공원에 직접 나무를 심으며 도심 녹지 확대와 생태 복원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길정섭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이번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ESG 경영 철학을 임직원이 직접 체감하고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책임투자 원칙에 기반한 ESG 투자와 함께 농번기 일손돕기,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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