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5월 가정의 달 맞이 신규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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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5-01 오전 9:54:47

    수정 2018-05-01 오전 9:54:47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현대자동차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현대자동차(005380)는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자동차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5월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테마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 ‘키즈워크샵’ △연인들을 위한 테마시승 ‘로맨틱 드라이빙’ △초보 운전자들을 위한 운전기술 교육 프로그램 ‘렛츠 드라이브’ 등으로 구성했다.

고양 키즈워크샵은 이달 5일부터 시작한다. 키즈워크샵은 미취학 아동,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등 체험 대상을 세분화해 70~80분 동안 넥쏘 자동차 퍼즐 만들기, 자동차 엔진 만들기, 넥쏘 자율주행 자동차 만들기 등 자동차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아가 미래 자동차에 대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더해줄 수 있는 자동차 테마 교육 프로그램이다. 키즈워크샵에 사용하는 자동차 만들기 교구는 과학 전문브랜드인 동아사이언스와 협업을 통해 개발했다.

평일 1일 2회, 주말 1일 3회 운영하는 키즈워크샵의 참가비는 1인당 1만8000~3만8000원으로 참가자들에게는 사진액자, 어린이 티켓 1매, 커피쿠폰 1매 등을 함께 제공한다.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하는 연인들을 위해 구루(GURU)가 운전하는 EQ900 리무진 쇼퍼 드리븐 드라이빙 체험, 프로방스 마을 산책,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레스토랑 ‘키친’에서의 식사로 구성한 새로운 테마시승 프로그램 로맨틱 드라이빙도 오는 18일부터 선보인다. 로맨틱 드라이빙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참가비용은 5만원이다.

초보 운전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코나, 아이오닉, G70 등을 이용해 총 60분 동안 자동차의 기능 및 관리, 주행 및 주차 등 기본적 운전기술과 자동차 상식을 알려주는 렛츠 드라이브는 이달 16일부터 시작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개관 1년 만에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고객층이 자연스럽게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통해 현대자동차만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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