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GS홈쇼핑서 ‘올뉴 진공쌀통’ 첫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기존 제품보다 압력 유지 시간 2.5배↑
  • 등록 2021-07-15 오전 8:20:30

    수정 2021-07-15 오전 8:20:30

락앤락 ‘올뉴 진공쌀통 25kg’. (사진=락앤락)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은 진공·밀폐력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올뉴 진공쌀통 25㎏’을 출시하고 GS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올뉴 진공쌀통 25㎏은 쌀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는 10~20킬로파스칼(kpa) 압력을 기존 제품보다 2.5배 오랜 시간 유지한다. 밀폐 중공형 실리콘을 뚜껑 바닥면에 적용하고, 뚜껑이 닿는 몸체에 실리콘을 한 번 더 적용하는 이중 방식으로 진공력과 밀폐력을 높였다.

자동으로 진공상태를 조절하는 ‘스마트 락 시스템(Smart Lock System)’은 가동 주기를 기존 3시간에서 6시간으로 늘렸다. 쌀통 내부 진공상태를 더욱 강력히 유지해 쌀을 신선하게 보관해줘 여름철에 특히 유용하다.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기존 유선 방식이었던 한계를 보완해 유·무선 겸용으로 배터리를 장착해 집안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관하는 쌀의 양 등 사용 환경에 따라 1회 완충 시 최대 15일 무선으로 쓸 수 있다. 25kg 대용량으로 20kg짜리 쌀 한 포대는 물론 잡곡, 건식 등을 추가로 보관하기에도 충분하다.

제품 뒷면의 분리 버튼으로 전원부인 뚜껑과 몸체를 쉽게 분리할 수 있어, 물로 통을 세척하며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락앤락은 16일 오전 7시 15분부터 60분간 제품을 선보이면서,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주문 및 일시불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정재원 락앤락 소형가전 개발팀장은 “지난해 출시했던 진공쌀통에 대한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편의성을 강화한 2세대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름철 특히 유용한 제품으로 주방 위생과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힘 자랑' 정청래의 최후
  • 朴통 한마디에...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