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최준희 결혼 보도에 "제가 허락? 그저 잘 살길 바랄 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준희, 11세 연상 회사원과 5월 결혼설
故 최진실 ''절친'' 홍진경 축하글 화제
  • 등록 2026-02-16 오후 1:06:52

    수정 2026-02-16 오후 1:06:5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절친한 연예계 동료였던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22)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축하글을 올렸다.

최준희(사진=SNS)
홍진경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결혼 허락이요? 제가 무슨 자격으로? 그저 잘 살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준희야 결혼 축하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전날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 회사원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두 사람은 4년간 교제한 끝에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진경(사진=SNS)
이 가운데 최준희가 지난해 8월 올린 SNS 게시물 내용이 다시금 회자됐다. 해당 게시물에 최준희는 남자친구와 함께 홍진경, 그리고 오빠 최환희를 만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 조카들이 쏜다”라는 글을 적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로 활약한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지난해 12월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 방청객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