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 실업자는 2020년 116만 2000명에서 코로나를 거치며 2021년 138만명으로 크게 늘었다가 2022년 99만명, 2023년 91만 8000명으로 줄었다. 그러다 2024년 96만명으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해(98만명)에 이어 올해로 3년째 늘었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1월 직접일자리 사업 재개가 일부 지역에서 지연됐고, 공무원 채용 시험 응시 인원이 늘어난 것이 실업자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자리가 없지만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는 경우 비경제활동인구가 아닌, 경제활동인구 내 실업자로 분류된다”며 “이 때문에 ‘쉬었음’ 인구에서 취업자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실업자 상태를 거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청년층 고용도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이다. 1분기 청년층 취업자는 342만 3000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15만 6000명 줄었다. 14분기 연속 감소하고 있다. 이는 1980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작은 수준이다.
고용률을 보면 1분기 청년층 고용률은 43.5%로 작년보다 1.0%포인트 떨어져 2년 연속 하락했다. 1분기 기준으로 2021년 42.1%를 기록한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정부는 청년의 취업,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일 경험 제공, 회복 지원 등을 담은 ‘청년 뉴딜 추진방안’을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포토]윈덤 클락,멋진 그린에서 퍼트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100142t.jpg)
![[포토]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앞에 붙은 현수막](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1079t.jpg)
![[포토] 오안현, 파워풀한 스윙으로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0739t.jpg)
![[포토] E1 채리티 오픈 포토콜, 트로피를 향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0652t.jpg)
![[포토]발언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0614t.jpg)


![[포토] 지지선언에 감사 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940t.jpg)
![[포토]외인 주식 ‘팔자’에 코스피, 244.38P 내린 7271.66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900t.jpg)
![[포토]'지방선거 선거운동 D-2' 유세 차량 제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9008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