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단체전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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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8-12 오전 7:21:32

    수정 2016-08-12 오전 7:21:32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이 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신아람(30·계룡시청), 최인정(26·계룡시청), 강영미(31·광주서구청), 최은숙(30·광주서구청)의 여자 에페 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경기장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에페 단체전 5·6위 결정전서 미국에게 18-22로 패했다.

여자 펜싱 대표팀은 이번 대회서 2012 런던 대회(은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메달을 노렸으나 첫 상대인 8강전 에스토니아에게 26-27로 석패했다.

여자 펜싱 대표팀은 5~8위 결정전서 우크라이나를 45-34로 누르며 5·6위 결정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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