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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권민호 민주당 후보와 여영국 정의당 후보는 전날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 단일화를 골자로 한 합의문에 서명했다. 지난 21일 4.3 재보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한 지 이틀만이다.
이에 따라 민주·정의당 단일 후보는 강기윤 자유한국당 후보, 이재환 바른미래당 후보, 손석형 민주당 후보 등과 함께 선거전을 치르게 됐다. 창원성산 선거구는 고(故)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로 정의당이 사활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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