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은 방송을 통해 먼저 아내와 아이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될 것 같다”라며 “저와 제 음악을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너무 큰 실망감을...정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장모는 “(결혼을) 인정을 했다면 순조롭게 풀리지 않았을까. 딸도 꿈이 있고 하고자 하는 일이 있는데 바깥을 마음대로 출입을 못하는 아이가 됐다. 숨어있어야 한다. 그래서 자네가 밉다”라며 “우리 딸이 3년 동안 실종이 됐다. 집 밖을 나오지도 않았다”라고 말했다.
길은 “기사화됐을 때, 달리는 나쁜 글들은 제가 다 짊어져야 될 일이지만, 혹시나 가족이 상처받거나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장모님 생각은 안 하고, 저희가 판단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길은 2004년, 2014년, 2017년 음주운전으로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자숙 중이던 2018년 길은 결혼설, 득남설에 휩싸였지만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길은 2017년 아내와 언약식을 하고 2018년 아들을 얻었다.





![[포토]판밍밍,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692t.jpg)
![[포토]국정감사, '답변하는 최승호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283t.jpg)
![[포토]김민아 아나운서,대회 진행 설명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654t.jpg)
![[포토]유해란,메이저 대회 우승 기념 셀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383t.jpg)
![[포토] 왕정훈, 유럽에서 3승 마침내 KPGA 정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333t.jpg)
![[포토] 송민혁, 호쾌한 샷으로 두번째 트로피를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300495t.jpg)
![[포토] 이동민, 날카로운 칩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200987t.jpg)
![[포토] '이데일리 STO 써밋’ 주제발표하는 캔톤파운데이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200757t.jpg)
![[포토] 최경주, 빛나는 샷을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101335t.jpg)
![[포토]중대범죄수사청, '출입 통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100931t.jpg)
![[단독] 어느 세월에 입주하나…5년 지나도 입주일 못 정한 LH아파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600900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