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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끝까지 (이 대통령을) 지지하십시오. 그래서 성폭행당하고, 막 되어보라. 당하고 난 뒤에 그때서야 아이고 속았구나 (할 것)”이라고“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으로 흉악 범죄가 늘어나고 이는 결국 고스란히 여권 지지자들에게 피해가 되돌아갈 것이라 주장한 것이다.
전씨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은 ”정치적으로 의견이 다르다고 해도 말을 가려해야 하는데 이건 도저히 아닌 거 같다“며 비판하고 있다.
전씨는 이후 6일에도 미국에서 만난 한국인 기업가의 말이라고 전제하며 ”어떤 회장님께서 ‘이재명한테 10만 달러만 걸어도 나설 사람 많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 했다. 10만 달러는 우리 돈으로 약 1억 4400만 원이다.
그동안 전씨 발언에 크게 반응하지 않던 대통령실도 이번엔 단호한 조치를 예고했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단호하게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근식 국민의힘 서울송파병 당협위원장은 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허무맹랑한 헛소리를 언론이 보도하고, 민주당과 대통령실이 언급하고, 진짜 ‘미국 당국과 협의해 체포’라도 하면, 그거야말로 전한길 체급만 올려주는 것“이라며 ”(이는) 오히려 전한길이 바라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헛소리에는 몽둥이가 아니라 X무시가 약“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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