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시장의 기조적인 틀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체에너지와 정유 자동차 조선 등 기존 주도주들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평가했다.
한 연구원은 "단기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백화점과 의류 화장품 레저 등 내수 소비주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선물 수요가 기대되는 데다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에서의 관광객 유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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