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새 멤버? 서장훈 생각 들어보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12-24 오전 10:35:46

    수정 2014-12-24 오전 10:35:46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장훈(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농구선수 출신 서장훈이 “방송인이 아닌 유명인이라 불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서장훈은 최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나는 방송인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도 바빠진 스케줄을 얘기해 MC들의 공격을 받았다.

서장훈은 ‘무한도전’ 새 멤버에 대한 생각을 묻자 “난 그런 역량이 없다”고 답했다.

서장훈은 ‘무한도전’에 깜짝 게스트로 여러 차례 출연해 유재석·박명수 등 멤버들과 찰떡 호흡을 보여줘 시청자의 웃음을 산 바 있다.

서장훈이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이번에 ‘올스타전:땡스 투 라스’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서장훈과 함께 나온 배우 이규한은 “방송 후 탈모홍보대사 섭외가 왔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규한은 ‘어머님들의 엑소’ 편에 출연해 자신의 탈모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번 녹화는 24일 전파를 탄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