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16일 “자동차 업종의 1분기 실적은 대부분 부진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완성차는 재고 부담에 따른 공장 출고의 역성장, 유로, 루블, 헤알 등 원·달러 환율을 제외한 주요 통화의 부정적인 흐름, 인센티브의 빠른 상승 등이 1분기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다수 자동차 업체의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현대차(005380) 목표주가는 22만원, 기아차(000270)는 6만5000원으로 하향했고, 현대모비스(012330)는 30만원, 현대위아(011210)는 19만2000원, 한국타이어(161390)는 5만50000원, 만도(204320)는 21만원으로 각각 낮췄다.
▶ 관련기사 ◀
☞범정부 스마트카 실증사업 열린다..기업들은 신경전
☞코스피, 상승 출발…'개인+외국인 매수'
☞[특징주]현대차 상승…순환매 지속




![[포토]발표하는 김재돈 이베이 재팬 마케팅본부 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400674t.jpg)
![[포토]정원오 시장 후보, 서울시 문화·관광 관련 공약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400514t.jpg)
![[포토]미-이란 협상 결렬에 환율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1049t.jpg)
![[포토]정원오 후보, 서울도시정비조합협회 정책 제안 간담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808t.jpg)
![[포토] 세종대왕 동상 세척작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793t.jpg)
![[포토]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동참하는 물빛광장 분수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712t.jpg)
![[포토] 간송미술관, 백자보주형 연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690t.jpg)
![[포토]관계자 설명듣는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619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정청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3005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