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아버(미시건주)=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현지시각 23일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앤 아버에 위치한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클럽에서 2017시즌 LPGA투어 'LPGA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0,000)이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대회 시작 전 브릿지 스톤 골프클럽에서 볼빅 선수 이일희(29), 양자령(줄리 양)이 '패밀리 펀데이 키즈 클리닉' 행사에 참여해 키즈들에게 레슨을 해주고 있다. 이일희가 주니어 클리닉에 참가자에게 레슨을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