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1일 “세계은행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여성기업가기금에 대한 지지와 홍보 활동을 수행할 여성기업가기금 리더십 그룹 명단을 확정했으며 우리나라가 추천한 이미경 CJ 부회장도 그룹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그룹은 기금 참여국들이 추천한 총 16명의 재계 및 정부 고위인사, 국제기구 대표 등으로 구성되며 향후 여성기업가기금을 통한 개도국 여성 기업인 지원에 대해 국제적 지지를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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