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앨범 사상 최다 1위를 경신했다.
 | | 태연(사진=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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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발매된 태연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퍼포즈(Purpos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호주, 아일랜드, 핀란드 등 세계 24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9년 10월 발표한 태연의 정규 2집 ‘퍼포즈’가 세계 22개 지역 1위로 세웠던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앨범 사상 최다 1위’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한 것으로, ‘믿고 듣는 태연’의 파워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