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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일본 자위대가 육상, 해상, 항공 자위대에 더해 우주작전군, 사이버방위대를 한번에 지휘하는 통합작전사령부를 오는 3월 24일 발족한다.
통합작전사령부는 통합막료장을 한층 더 발전시킨 부서로 평가된다. 통합막료장은 육상, 해상, 항공자위대를 일원적으로 지휘해왔다. 통합작전사령부는 여기에 더해 우주작전군과 사이버방위대가 추가해 통합운용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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