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종료 0.7초전 자유투로 오클라호마시티 제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01-06 오후 5:58:29

    수정 2017-01-06 오후 5:58:29

제임스 하든(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16-17 NBA 오클라호마시티와 홈 경기에서 118-116으로 승리했다.

휴스턴은 경기 종료 0.7초전 얻은 자유투로 짜릿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휴스턴의 스타 플레이어 제임스 하든은 26점 8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팀의 6연승에 앞장섰다. 반면 오클라호마시티 러셀 웨스트브룩은 3점슛 8개를 포함해 49점을 몰아쳤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남은 시간 1분 48초를 남기고 휴스턴과 오클라호마시티는 계속해서 득점에 실패했다. 연장전으로 접어들려는 찰나, 종료 3.8초를 남기고 교체 투입된 네네가 하든의 패스를 받아 덩크슛을 시도했다. 네네는 얻어낸 자유투 2개를 모두 넣었고 승부를 결정 지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